타키온은 초광속 입자로 이론화된 개념이며, 이들이 존재한다면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으며 일부 이론에 따라 시간의 역행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호킹의 무경계 우주론(no-boundary proposal)은 시간이 허수(imaginary time)로 취급될 수 있는 초기 우주 상태를 설명하려 했으며, 이는 우주에 실제적인 시작이나 끝이 없다는 개념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타키온을 이용한 과거 관찰의 가능성을 고려할 때 몇 가지 중요한 이론적 문제들을 점검해야 합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빛의 속도는 우주에서의 최대 속도로 간주되며 이를 초과하는 것은 물질의 에너지와 질량이 무한대로 가는 것을 요구하므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타키온이 존재한다면, 이는 이러한 기본 원칙에 도전하는 것이며 시간의 역행과 같은 현상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타키온이 실제로 과거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면 이는 시간적 역설(time paradoxes)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현대 물리학의 많은 표준 해석과 상충됩니다. 과거로의 정보 전송은 인과관계(causality)의 기본 원칙에 위배되며 이는 우주의 법칙을 근본적으로 재해석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호킹의 우주론에서 논의된 허수 시간 개념은 우주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어 시작과 끝이 전통적인 의미에서 정의되지 않습니다. 이 이론은 실제로 타키온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는 명확히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허수 시간을 통한 과거 관찰의 구현은 이론적 모델 내에서 가능한 시나리오일 수 있으나 실제 물리적 실험을 통해 검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