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파는 거래 자체의 수수료와 세금, 슬리피지 때문입니다. 한번 매수하고 매도 할때마다 증권사의 수수료마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확정 0.26% 손실을 깔고 들어갑니다.
단타를 잘치는 사람들의 계좌를 봐도 수익의 절반정도가 세금과 수수료로 나갑니다.
따라서 본인만의 수익보는 매매법이 확립되지 않았을 때는 잦은 매매를 해봤자 '수익을 초과하는 세금과 수수료'만 내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주린이가 사고팔면 최악의 수익률을 찍는다'는 인식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존버가 무조건 답은 아닙니다. 주식이란건 변수가 매우 많기 떄문에 어떤 사건사고가 터질지 모르고, 산 주식이 아무리 우량주라고 해도 사건사고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