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7년 국공합작이 파괴되고, 공산당은 국민당의 탄압을 피해 대장정에 나서며 국민당과 대립이었습니다. 하지만 만주 군벌 출신인 장쉐량이 1936년 장제스를 강금하는 시안 사건을 통해 설득하면서 항일 노선의 2차 국공 합작의 디딤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937년 7월 루거우차오 사건을 계기로 중일 전쟁이 발발하며서 2차 국공합작을 결성하여 항일 전쟁을 전개했습니다.
하지만 1945년 일본의 패망과 동시에 다시 국공 내전이 일어나 다시 갈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