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는 상황에서 참는 것만이 잘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가 화를 폭력적으로 푸는 상대에게
내가 어떨 때 화가나는지, 무엇때문인지를 생각한 대로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폭력을 사용하는 것을 없애고 싶다고 서로 조심히해서 내가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을 미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욱 감정 정리가 될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화가 나는 자신을 느낄 때, 그 자리에서 일단 물러나야해요.
문을 닫고 나가서 그 상황에서 벗어나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야해요.
그리고나서 다시 들어가 나의 화나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한 번 시도해보세요.
이미 그 사람들과 이야기가 되어있기 때문에 여러번 시도하고, 경험하다보면 조금씩 변해가는 내 모습에 스스로 변해가리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