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 때문에 너무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저는 빠른89년생 남자이고 취준생입니다. 빠른이라 친구들은 39살이고 저는 실질적으로 38살인데 우선 오래다닌 회사를 퇴사 후 취준생인 상태이고 또 주변에선 거의 결혼을 많이 할 나이기도 한데 여자친구 한명 없어서 걱정입니다. 지금 회사를 구하고 있지만 전문직 분야가 아니여서 월급도 많지 않고 저 혼자 생각해도 많이 걱정이 되는데 부모님과 같이 살다보니 더 조급해지고 더 불안해지더라구요. 괜찮아 질꺼다라고 생각을 해도 나이만 생각하면 너무 조급해지고 불안해지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