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야나, 바가바탐, 마하바라타는 인도 굽타 왕조 시기에 산스크리트어로 기술된 서사시입니다. 1) '라먀아나'는 마하리시 발미끼((Valmiki)의 작품으로 라마와 랑까의 락샤사왕 라바나에 납치된 아내 시따에 대한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2) '바가바탐'은 비야사(Vyasa)에 의해 저술되었으며, 힌두교의 신화와 철학적 내요을 담고 있습니다. 3) '마하바라타'는 비야사가 서술한 것으로 고대 인도의 쿠루 왕국의 두 왕족 세력인 판다바와 카우 간의 갈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