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잔디용을 천연잔디에서 사용한다고 하여 신발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진않습니다.
인조잔디용과 천연잔디용의 차이점은 스터드 길이에 있습니다.
천연잔디용이 조금 더 길고 스터드의 갯수도 적습니다.. 이유는 천연잔디의 경우 흙이 생각보다 많이 푹신푹신합니다.
그래서 스터드의 길이가 짧으면 짧을수록 바닥과의 밀착력이 떨어지며.
스터드의 간격이 좁으면 그사이에 흙이 끼여서 미끄러짐의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천연잔디용을 인조잔디에 사용한다면?? 그건 예기가 달라집니다.
천연잔디용을 인조잔디에서 사용한다면 발목부상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스터드가 길어서 균형잡기에 위험이 따를수 있기때문이죠.
인조잔디용중 스터드가 짧은 것이라면 천연잔디구장에서 사용은 가능하다 미끄러지거나 대쉬가 늦을수 있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즉 스터드길이와 천연잔기구장의 잔디길이에 따라 사용상 문제점이 발생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