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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아동학대 중에서도 정신적 아동학대가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것이 정신적 아동학대인가요?
아동학대 중에서도 정신적 아동학대가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것이 정신적 아동학대인가요?
그리고 아동에게 말만 걸어서 스트레스 주는 것도 아동학대 될 수 있을까요? 어른 아이는 어른처럼 제대로 말할 줄 모른다는데 맞는가요? 듣는 귀는 있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서적 아동학대는 모욕, 무시, 위협, 조롱, 과도한 통제, 정서적 방임 등 아이의 자존감과 정서를 해치는 언행을 말합니다. 말만으로도 반복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거나 불안하게 만들면 정서적 학대가 될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처럼 표현은 서툴지만 감정과 분위기를 잘 느끼고 상처받을 수 있는 존재입니다. 듣는 귀와 느끼는 마음 모두 갖고 있죠
정신적 아동학대는 아동을 무시하거나, 위협하거나, 모욕하는 등 정서에 해를 끼치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말로만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위협한다면 그것도 정신적 학대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는 어른처럼 말하진 못해도 감정은 잘 느끼며, 듣는 귀와 이해력도 충분히 있습니다.
정신적 아동학대는 아이의 건장이나 발달을 해치거나 정서적으로 고통을 주는 언어적 모욕, 정서적 위협, 감금, 차별, 무시 같은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물론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거나 공포심, 불안감을 유발하는 말이나 행동은 정신적 학대입니다.
아이가 어른처럼 말을 잘 못해도 모든 것을 느끼고 듣습니다.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예민ㅎ라고 섬세하게 주변의 일과 분위기를 파악합니다.
아이의 감정과 입장을 세심하고 살피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에게 고통을 주는 어떤 행위도 학대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은 귀가 있지만 아직 말이 서툰 아이들은 말은 못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정식적으로 아동학대는 아이 마음에 상처를 깊게 남길 수 있는 큰 문제에요
욕설이나 비교하거나 무시하게되면 아이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불안에 떨게되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을 잘 살피는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