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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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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에서 어머니께 '서울에 가려고 합니다.'라고 말하려다가
부산지하철에서 어머니께 '서울에 가려고 합니다.'라고 말하려다가 모르고 '서울에 있습니다.'라고 말하니까 노약좌석에서 궁시렁거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부러 거짓말한 것 아닌데 말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어르신들은 혼잣말을 자주 하셔서 그런 부분까지 다 신경쓰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혼잣말 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냥 혼잣말 하시는구나 하고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가끔 혼잣말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타인과 대화를 하더라도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괜히 잘 못 말한것으로 신경이 쓰이셨나봐요. 그냥 털어버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친절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