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체온변화가 심하다고 해서 한다고 합니다. 앞머리가 있으면 상대적으로 열이 높게 나오고 추운곳에 있다가 오면 이마가 상대적으로 차가운 현상 등 체온 변화가 심해서 손목에 잰다고 하네요 손목이 상대적으로 체온 변화가 적고 팔같은 경우는 옷으로 덮을수도 있지만 손목은 어느계절이나 노출되어 있어서 체온을 재기가 쉽다고 합니다.
체온계는 종류가 여러가지에요. 꼭 이마에만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막체온계, 전자체온계는 혀 아래쪽, 겨드랑이, 항문 등에 측정가능하고요. 요즘 이마에 측정하는 이유는 이마가 다른 부위보다 체온변화가 가장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코로나가 서로에게 감염되므로 비접촉식 체온게를 사용하다보니 일정 거리에서 적외선 발생량으로 체온을 측정하기에 이마가 가장 적합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