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8살차이이면.. 왠만하면 고백 안하는게 좋은가요?
매번 물건을 사러 편의점이 있는데요 여자 알바생이 수수 하고 착하고 화장기 없는 얼굴에 그런 있는 그대로 모습이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인지 어느 순간 저는 처음 대화를 걸었고 그러면서 저와 스몰토크도 하고 얼굴도 알게되었고 처음에는 편의점 1+1 음료를 주다가 그다음에는 빵이랑 커피 전해주고 알고 지낸지가 10여달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수록 제 스타일인데 너무너무 좋아한다는 말이 하고 싶습니다.. 다만 나이가 그분은 25 저는 33 이고요... 어쩔때는 편의점에서 서로 20분 30분 정도도 서로 대화하는데 이럴때는 다가갈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