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중 말 시작할 때 요즘 애들은 말이야 시작하면 꼰대일 가능성이 높은가요?

어른신들 중 본인의 삶이 처절했고 엄청 노력했으며 그에 따른 경험이 많을수록 다른 사람 의견에 맞는다고 말 해주기 보다는 아니라고 본인의 생각을 강종하기도 합니다. 어른신들 중 요즘 애들은 말로 시작하면 꼰대일 가능성이 높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요즘애들은 말이야' 이말했다고 꼰대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봐요. 저보다 어린친구들을 보면 '요즘애들은 저렇게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많이하고 친구들과 얘기할때도 저렇게 얘기 합니다. 세대를 구분하는 용도로도 쓰이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어르신들 중 말을 시작하실 때

    라떼를 찾으시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그러나 꼰대 라고 생각을 하긴 보담도 본인의 삶의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다 라는 부분을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해서 라떼 라며 말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르치려고 들면서 요즘 시대와 걸맞지 않게 자신의 생각을 고집을 피우며 주장을 하는 것이 꼰대의 특성 입니다.

  • 보통 나이가 들수록 고지식해지고 고집이 쎄진다고 들었습다. 본인이 겪어왔던 배경들을 쉽게 바꿀 수 없어서 다양성을 포용하는 것 보다는 조금 보수적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요즘 애들은 말이야 하면서 말 하는 것들도 시대가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변화가 찾아오는 것일 수도 있는데요. 변화에 적응을 잘 하지 않아서 나오는 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꼰대라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 그렇죠. 자기 생각을 강력하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보통 그런 멘트가 나오더군요. 꼰대라고 하지만. 그냥 또 이해해주세요. 삶의 하나의 과정인듯합니다.

  • 요즘 애들은 말이야 하고 시작하면 꼭 꼰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본인의 경험이 많고 노력한 만큼 강하게 말하는 건 자연스러운 거예요.

    나이와 상관없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 '요즘 애들은 말이야'로 말을 여는 어르신이 모두 꼰대는 아닙니다.

    이 표현은 세대 차이를 전제로 이야기하려는 방식이어서 듣는 입장에서는 훈계처럼 느껴질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사람은 가볍게 세대 이야기를 꺼내려는 습관적 표현일 뿐이고 어떤 사람은 진짜로 상대를 낮추어 말하려는 의도를 가진 경우도 있습니다.

    표현 자체가 꼰대성을 암시할 수는 있지만 태도, 맥락, 말투까지 봐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네 저는 그렇게 말하면 꼰대라고 봅니다

    시대가 바뀌고 문화가 바꼇는데

    요즘시각으로 바라보는 이해하고 발언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