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내포신도시에 개소한 카이스트 모빌리티 연구소는 주로 전기화 및 자율주행 기술등을 연구합니다. 연구소에서는 전기 구동 장치, 모터 및 차량 제어기, 자율주행 기능을 개발하여 저속 운송 차량과 같은 도심 물류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고자 하며 또한 정밀한 모터 제어 기술을 통해 차량의 토크와 속도를 효율적으로 조절하는 전기화 기술을 강화하, 이를 자율주행 농업 로봇 및 물류용 로봇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농업에서 자율적으로 작물을 운반하거나 수확하는 데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해당 연구소에서는 친환경 및 지능형 모빌리티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첨단 모빌리티 인재 양성과 관련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서 개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연구소는 창업과 기업 유치를 통해서 산업화와 산학 협력 등을 강화하는 등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하는 역할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