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갓집 갈때 못먹는 음식 고민입니다
저는 못먹는 음식이 좀 많습니다.
그런데 처갓집 갈때마다 그냥 안주면 되는데
굳이 못먹는 음식을 먹어보라고 권유 합니다.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여..
스트레스입니다.
어떻게 대처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누구나 어른들 앞에서 잘 먹는 모습은 좋게 보여질 수 있습니다. 특히 처갓집에서 복스럽게 밥을 먹는 것은 잘 보이는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러나 못 먹는 음식, 또는 과하게 권하는 경우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특히 아내분에게 부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처갓집에 가셔서 못먹는 음식이 있는 경우에는 너무 억지로 먹으려고 하지 마시고 해당 음식에 대해서는 먹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정확하게 하시고 다른 음식들을 더 맛있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와이프를 통해 먹고싶은 음식과 못 먹는 음식을 처갓집에 은근슬쩍 얘기해 보는건 어떨까요? 처갓집에서도 좋아하는 음식으로 준비해 놓지 않을까요? 만약 그래도 못 먹는 음식을 계속 권하면 사실대로 얘기해서 거절하는 방법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