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 예복에 대해서 궁금한점 있습니다.

식구와 친지들 결혼 하객 맞춤정장 예복을 보고 있는데요.

예복으로 '반수제식'와'수제식'이 있는데 혹시 이게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식구와 친지들 예복은 한집에서 마련한다고 했을때

어떤 방법으로 해야 가장 합리적인 방식이 될지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제는 말 그대로 모든걸 손으로 하는 겁니다

    패턴부터 맞춤패턴제작으로 시작해 바느질도 손으로 하죠.

    모든걸 처음부터 끝까지 수제식으로 한사람만을 위해 만드는거라 정교함은 말할것도 없죠.

    반수제는 기존에 있는 패턴을 고쳐서 맞추는 겁니다

    재봉도 기계재봉을 합니다.

    물론 반수제도 패턴 수정, 가봉등 사람의 손을 거쳐 만드는 것입니다

    정교함에서 수제식과 비교해 떨어질수는 있으나 작업시간도 짧고 가격이 합리적인게 장점이죠.

    정장을 자주 입지 않으신다면 대여를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가봉후기를 찾아봐서 사진비교하며 괜찮은 업체인지 체크해보세요.

    촬영용 대여 예복의 상태도 보시고

    as여부와 혼주예복 추가시 패키지나 할인이 들어가는지도 확인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