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광선(可視光線, 문화어: 보임광선, 영어: visible light)은 사람의 눈에 보이는 전자기파의 영역이다. 위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보통의 인간의 눈은 400에서 700nm까지의 범위를 감지한다.
가시광선에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등 일곱 가지 색이 있다. 이 중 가장 파장이 긴 건 빨강이고, 보라색 쪽으로 갈수록 파장이 짧다. 햇빛이 물방울을 만나면 굴절이 되는데, 파장이 긴 색깔은 조금 꺾이고 파장이 짧은 색깔은 많이 꺾인다. 색깔마다 굴절 각도가 다르기 때문에 무지개가 일곱 가지 색깔로 구성되는 것이다.
출처 :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23/20150223026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