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 관계로 여기저기 다니며 살아봤지만
삶의 질은 사실 서울이 가장 안 좋았습니다
물론 강남구를 위시한 부촌은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곳 기준입니다
다만 말 그대로 직주근접 문제로 서울에 거주했지 삶의 질이 좋다고 생각한 곳은 부산권이었습니다
직장인 기준으로 문화생활 인프라 얘기하는데 사실 대부분 ott로 문화생활할 뿐 실질적으로 서울에서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콘텐츠는 지방으로도 순회를 오기에 따질 만한 요소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딱 하나 암과 같이 치명적인 질병에 걸린 경우 빼고는 수도권이나 지방이나 별 차이 없도
지방에서 부채 없이 지내는 사람이 수도권 거주자보다 윤택한 삶을 산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