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들은 원래 식욕이 좀 많이 강한 편일까요?
어릴떄는 학교에서 아이들은 자기에게 도움되는 것을 알아서 찾을 수 있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요.
식욕이 강한 걸 보면 필요한 걸 찾기 전에 비만이 될 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아이들은 원래 식욕이 강한 편인지 그대로 먹고 싶은대로 둬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성장기의 아이들은 식욕이 왕성해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소아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어느정도 관리해 줄 필요는 있겠습니다.
소아비만은 의학적으로 보통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의 연령대에서 체중이 신장별 표준체중보다 20%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유아기의 비만은 첫돌이 지난 다음 유아의 움직임과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소실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일부는 비만이 지속되기도 하고, 일단 정상으로 돌아갔다가 학령기에 재발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소아비만의 75~80%가 성인비만으로 이행됩니다. 뿐만 아니라, 성장호르몬 분비를 저해하여, 특히 여자아이들의 경우 사춘기를 앞당겨 성장 가능 시기를 단축시킴으로써 성장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는 아이이 성향에 따라서 다를수있겠습니다.
식욕이 강하다고 해서 많이 먹고 비만이되는것은 아니며
균형있는 식단을 먹게하고 적절하게 운동을 해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자제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먹고 싶은 것은 바로 먹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영.유아 건강검진시 비만 소견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마다 상이한데요. 식욕이 왕성하다고 해서 식단조절을 안하면 소아비만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가급적 밥을 주되 적정량으로 조절해서 조금씩 단계적으로 주는게 도움이 될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성장하는 시기 이기 때문에 식욕이 왕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식탐을 부리거나 먹는 것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아 비만, 소아 당뇨, 성조숙증 등을 불러와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운동을 병행하면서 적당히 음식을 섭취하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는 등 본능에 충실하기 때문에 식욕이 강한 것은 자연스런 발달 과정 중의 하나입니다
점차 성장할수록, 관심사가 바뀌고, 사회성도 익히게 되고 스스로 제어를 하게 되므로 이런 모습은 점차 없어집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마다 차이는 있으나 성장기 남자 아이들의 경우 식탐이 많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남자 아이들의 경우 활동양이 많고 그로인해 에너지를 소비하여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고자 식욕이 왕성해진다고 합니다. 다만 아이들의 경우에도
소아비만 등이 문제가 될 수 있어 적절한 조절을 필요로 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