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는 개봉 하기도 전에 엄청나게 욕을 먹은 실사화 영화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배경 자체가 유럽풍인데 대부분 일본 배우로 구성하면서 원작에 비해 이질감이 컸으며 특히 주연인 에드워드 엘릭의 금발 가발과 의상 등 여러가지 너무 어색함을 자아내기 때문 이였습니다. 원작으로 느낄 수 있는 감동이나 스토리 전개 등 방대한 원작을 2시간 남짓으로 압축하다 보니 제대로 전달하지 못 해 욕을 먹었고 CG 기술이나 액션 연출 또한 너무 어색해서 망작이 되었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 영화는 원작 팬들과 평론가들 사이에서 완성도와 연출 면에서 큰 실망을 안긴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망작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CG 수준이 낮고 연출이 어색하며,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3편의 영화로 압축하면서 중요한 에피소드와 복선이 대거 생략되었고 캐릭터의 매력과 개연성도 크게 훼손되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