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생명가능지대에 있느냐에 대한 문제이며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행성중 하나가 케플러-452b로서 제2의 지구로 불리우긴 하지요.이곳은 약 1400광년 떨어지 ㄴ곳에 있으며 2015년 나사의 케플러 우주 망원경이 발견하였따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은 행성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며 지구보다는 약간 큰 슈퍼지구(1.6배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행성이 ㅂ다는 태양빛이 지구가 받는 양과 거의 비슷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은 빛의 속도로 1400년이 걸리게 되므로 굉장히 먼것이지요~ 그러기에 우리는 지금은 갈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프록시마b, TRAPPIST-1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