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족들끼리 먹을 양만큼만 해서 간단히 하면 되죠. 요즘엔 그냥 마트에서 전 두어팩정도 사서 차례 간단히 지내고 가족들끼리 먹고 끝내는 집도 많고, 아예 차례를 안지내는 집도 많아요~그냥 명절핑계삼아 오랜만에 못보던 얼굴들 보고 하는거죠. 저희 시부모님은 나중에 돌아가셔도 제삿상 차롓상에 치킨이랑 족발이랑 맥주 올리라고 하더라구요. 배달시켜먹고 치우래요ㅋㅋㅋ
명절음식이 드시고 싶다면 하는것도 괜찮겠지만 그닥 좋아하지 않으면 굳이 할필요가 았을까요? 명절이 즐거워야 하는데 음식하는걸로 안해 스트레스나 고민이 되신다면 고민따위는 하지마세요 참고로 저는63세 맏며느리입니다 명절때 되면 명절지옥울 경험하곤했습니다 근데 저희도 이번명절때부턴 제사를 지내지 않고 기제사만 지내기로 했는데 벌써 전 행복합니다 우리딸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니 제사도 없고 손님도 안오신다면 명절에 푹 쉬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