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마미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60대구요 무릅이 안좋아서 걷기도 불편한 상태입니다60대구요 무릅이 안좋아서 걷기도 불편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리에 근력이 없다보니 얼마전엔 별것도 아니었는데 넘어져서 손목골절까지 와서 지금 통깁스를 하고 있어요 이럴경우 허벅지나 다리근력을 키울만한 운동 추천부탁드립니다
- 교통사고법률Q.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공사중이라 요즘 이중주차가 많습니다저희 아파트가 주차장 공사로 지하1층엔 주차를 못하고 2층에만 주차중입니다 원래 지상주차가 안되는데 지상주차까지 허용되고 있구요 근데 지하2층에 이중주차를 했습니다 주차자리에 주차해놓은 차가 카니발이라 저희차를 밀면서 번호판에 저희차가 살짝 긁혔습니다 아마도 차가 커서 앞으로 살짝 나와서 그런것 같아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블랙박스를 보면 누가 밀었는지 나올것 같긴한데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밀은 차주한테 보상받는게 맞을까요?
- 의료법률Q. 60대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오른쪽 입술아래 느낌이 이상하다고 질문을 했습니다60대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오른쪽 입술아래 느낌이 이상하다고 질문을 했습니다 오른쪽 입술아래 전체는 아니구요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는데 뭘 먹을려할때면 마치 치과치료받을때 마취가 어느정도 풀렸을때 느낌인것 같아요 그래서 손톱으로 그부분을 살짝 눌러보니 그부분만 감각이 살짝 안느껴집니다 이럴경우병원에 갈려면 어느과를 가야하나요? 참고로 근래 1년정도는 치과치료던 뭐던 얼굴쪽에는 아무런 치료나 시술이던 한적이 없구요 1년전쯤에 점을 뺀정도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60대 여자입니다 오른쪽 입술아래가 마취한듯 합니다60대 여자입니다 갑자기 오른쪽 입술아래가 마치 마취한듯 감각이 이상합니다 낮부터 그랬는데 저녁이 되도 느낌이 이상하네요 뭘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거의20년된 절친 동생입니다 가족같이 지내는사이입니다다20년정도된 절친 동생입니다 거의 가족같이 정말 친하게 지냅니다 이동생 참 성실하고 주부로서도 나무랄때가 없어요 저랑 성격적으로도 너무 잘 맞구요 근데 한가지 이단교회를 다닙니다 ㅎㄴㄴㄱㅎ저랑 20년을 만나면서도 교회전도를 그렇게까지 않했구요 가끔 성경을 들려주곤했어요 근데 성경을 공부하다보니 세계사를 알게되는것도 있고해서 전 잼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한달에 한번정도 예배를 부탁해서 한달에 한번정도만 예배참석했습니다 근데 요즘 조금더 적극적으로 성경공부를 권하네요 사실 전 이단과는 상관없이 종교를 가질 맘은 없습니다 전 무신론자라서요 그런데 자꾸권하니 조금 부담스럽게 다가오는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살짝 고민이됩니다 도와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안녕하세요 60대주부입니다 제가 커피를 너무 좋아합니다안녕하세요 60대주부입니다 제가 블랙커피를 너무 좋아하는데 시중에 파는 커피중 산미없는 맛난 커피 소개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버츄오커피머신이 있는데 커피캡슐 종류가 많더라구요 혹시 맛있는 커피캡슐도 부탁드려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가 불편한지라 보도블럭내려오다 넘어졌는데 손목이 부었어요60대 여자입니다 다리를 다쳐서 살짝 불편한 상태라 보도블럭 내려오다 다리에 힘이없다보니 꼬여서 넘어졌어요 별거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팔목이 좀 아프더니 손목이 제법 부었어요 내일 병원을 가긴할건데 손목이 부어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응급실가기엔 좀 아닌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 환경·에너지학문Q. 안녕하세요 딸만 셋을 둔 60주부입니다안녕하세요 딸만 셋을 둔 60대 주부입니다 아직 독립을 하지 않아서 다같이 살고 있구요 근데 막내딸이 영양사라 가끔 새벽에 출근을 할때면 큰딸이 같이 깬다고 하더라구요 머리감는거라던지 사소한 움직임이 좀 시끄러운가봐요 방을 따로 쓰는데두요 여기서 징문드릴께요 혹시 방문에 방음 장치같은걸 하면 좀 나을까요? 참고로 저희집은 3년좀 넘은 신축아파트입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실비보험 상한제가 무엇인가요? 3세대실비보험에 가입되어있습니다3세대 실비보험에 가입되어있는데 얼마전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어요 실비보험 상한제가 있어서 추가로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더라구요 상한제가 무엇인가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34세 딸이 너무 힘들어합니다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은데~~~34세 딸이 요즘 직장에서 과도한 일때문에 너무 힘들어합니다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일을 합니다 직장에서는 꽤나 능력을 인정받는편인것 같습니다 근데 일자체가 스트레스가 많나 봐요 약간 번아웃온 느낌이예요 일이 너무 많다는 말을 자주해요 성격상 자기일을 누구한테 맡기지 못하는 성격인데다 완벽주의 성향이 좀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애요 근데 완벽주의 성향이 절 닮은듯해서 뭐라고 더 말을 못하겠어요 딸이 가끔 내가 엄마닮아서 그런걸 뭐 하는수 없잖아~~라고만 합니다 너무 피곤해하면서 저녁에 식사할때면 맥주한캔으로 하루피곤을 달래는듯합니다 꽤나 쾌할한 성격인데 요즘은 자기방에서 잘 나오지도 않구요 그래서 엄마로서는 너무 맘이 아프네요 어떻게 해야할지룰 모르겠습니다 가끔 다른사람한테 일을 좀 분담하라고 그리고 너무 잘하려하지마라는 정도만 얘길해줍니다 혹시 또래의 젊은분들 이럴땐 엄마로서 어떤 피드백을 해야할까요? 맘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