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쉬는게 아직 너무 좋아서 쉬는데 불안하기도하고 막상 시작하려고하면 겁이나고 하기가싫어요
교통사고가 나서 이틀만에 퇴사했고 입원하고 퇴원하고 통원치료받으면서 1달이 훌쩍 지났어요 막상 1달쉬니까 눈치는 보이고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하다가도 쉬니까 너무너무 행복해요 또 이제 취준을 해야하는데 또 막상 너무 하기가 싫은거 있죠? 원래가 다 이렇게 사는건가요 저는 대학입학할때도 너무 다니기싫었고 알바를 시작할따도 너무 하기싫었어요 다들 이렇게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며 사는건가요? ㅠㅠ 좋아서 하는 일은 영원히 못찾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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