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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enasuerte
성별
여성
나이대
18
평소에 질 분비물이 누런빛으로 나오고, 냄새도 좀 고약해서 검색해보니 질염인 것 같더라구요.. 지난 1년 정도는 생리주기 제외하면 거의 매일 나왔던 것 같아요. 아직 병원에 가지는 않았는데.. 큰 문제가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호성 의사
쁨의원
∙
안녕하세요. 진호성 의사입니다.
질염을 방치하거나 질정으로 자가 치료하는 경우 일시적으로 냉의 양은 줄수 있지만 원인균의 완전한 치료가 되지 않기 때문에 만성적인 질염 및 골반염 등으로 진행되어 추후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질염은 균종류에 따라 만성적으로 자주 재발할 수도 있고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을 때에 추후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니 충분한 기간동안 전문의 처방에 따라 완전하게 치료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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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영빈 의사
홍성의료원
질염을 방치하는 것은 썩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치료하지 않고 그냥 두었을 경우 운이 좋다면 스스로 회복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감염이 심해지면서 단순 질염이 아니라 골반염 같은 더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식 능력에 까지 영향이 갈 수도 있습니다.
배병제 의사
국제성모병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질염이 심해질 경우에는 자궁과 나팔관, 더 나아가 복강의 간까지도 감염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주 심한 경우에 해당하지만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다는 의미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
유성선병원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 자연스럽게 호전이 될 수도 있지만 증상이 더 악화되어서 더 큰 범위의 감염성 질환(골반염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