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상대의 태도에 있어서 권유하라는 방법?
상대의 태도를 지적하기보다 권유의 방법으로 해보라는 말을 질문하다가 보게 되었는데요.
업무 관계고 충분한 휴식 시간을 주는데도 자주 조는 상대에게
많이 졸린가보네요, 그래도 졸다가 갑자기 일이 갑자기 터지면 대응하기 어려울수가 있어서 조금 자제해주세요 라면서
실제 있었던 케이스들을 얘기 해주면서 그런이유가 있으니 졸지 말아달라고 얘기 했었는데요.
변명과 핑계만 늘고 따라주질 않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스가 늘고있는 상태고요.
세대차 날 정도의 나이차이는 없고 또래에요.
나이차가 심하면 감만이라도 해보겠는데.
어떻게 말해봐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무엇보다 위에서 말한 방법보다 더 권유하는 벙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친근한jy200입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옆에시 수평적인 방법으로는 해결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위에서 압박성으로 얘기를해야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이 경우는 후자에 속한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해리포터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나 행동을 바꾸기 위해 권유하는 것은 종종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이해와 공감: 상대방의 상황과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하세요. 왜 졸리다고 느끼고 졸려하는지 이해하고, 그 이유에 공감해보세요. 상대방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수도 있으며, 이해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대화: 개인적인 대화를 통해 상대방에게 권유하려고 노력하세요. 이런 대화는 업무 관계를 더 가깝게 만들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목표 공유: 상대방에게 어떤 목표나 목적을 공유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상대방이 태도나 행동을 조정하는데 더 동기부여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반복적인 대화: 한 번의 대화로는 바로 효과를 볼 수 없을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려 노력하세요.
협력적인 해결책 제안: 상대방이 졸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는 협력적인 해결책을 제안해보세요. 예를 들어, 업무 중에 짧은 휴식을 허용하거나, 활동적인 방식으로 근무하는 방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칭찬과 보상: 상대방이 원하는 행동을 보였을 때 칭찬하고 보상하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이 원하는 태도나 행동을 더 쉽게 채택할 수 있습니다.
중재자 활용: 필요한 경우, 중재자나 상사의 도움을 청할 수도 있습니다. 중재자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상황을 판단하고 조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말하려는 내용을 상대방에게 친절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협력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면, 상대방이 더욱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보랏빛칼새151입니다.
권유보다 확실한 지적은 어때요?
지금 너무나 잘해주셨가지고 상대방이 계속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아니면 본인이 여기까지 일 처리하고 쉬는게 어때요? 피곤 하신거. 같은이 여기까지 얼릉 처리후 같이 차 한잔 하시죠
이렇게? 이거도 안되면 확실한 지적을 해야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