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상대방이 말 하고 있을 때 하품 컨트롤 하는법?
대화를 하는중에 상대방앞에서 하품을 하는것은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가까워도 그렇다는생각을하는데,
종종 대화중에 하품이 갑자기 심하게 오는 경우가 있어요.
최대한 헛기침으로 참아보려고는하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혹 비슷한 일로 곤란을 겪은 경험이나,
이를 해결한 경험을 답변으로 받아보고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저는 얼른 휴지를 뜯어서 고개를 뒤로 돌리고 코와입을가리고 코푸는 척하면서 하품을 먼저 하고 코푸는 소리를 살짝냅니다. 어떨 땐 볼 안쪽은 살짝 깨물기도 하는데 코가 벌렁거리고 눈물이 고이는 게 어쩔 수 없이 티가 나더라구요. ㅎㅎ;; 하품을 못 참고 결국 해버렸을 때는 그냥 솔직하게, 미안 어제 잠을 잘 못 잤어ㅡ라고 살짝 변명을 합니다. 상대방 기분 상하지 않게요^^
안녕하세요. 공손한물범266입니다.
전 음료를 마시거나 코로 숨을 크게 들여마셔요. 되도록이면 꾹꾹 참아요. 대화중에 저도 모르게 하품했다가 친구가 기분이 많이 상했던 적이 있은데 무시하는 기분이 든다고 해요. 그 이후론 정말 조심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