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우리 나라의 독립이 스스로 성취하지 못한 반쪽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미군의 원자폭탄 2발로 인해 일본이 무조건 항복으로 우리나라가 해방이 되었지요.
당시 만주에서 군사 진격을 준비하던 것이 무산된 것이 아쉽습니다.
어쨌든 그로 인해 우리나라에서 미 군정의 입김이 세졌고 그들은 행정상 효율과 편의를 위해 당시 공무직에 있던 친일파, 일본인들을 그대로 자리에 앉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친일 청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고 반대급부적으로 독립운동을 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죠.
그 이후에는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우리나라는 많은 것을 뒤로 미루고 희생해야 했습니다. 노동자들의 인권등,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또한 그렇게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제대로 챙기지 못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살만해진 지금은 여야 정치인 모두 관심이 없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명언이 무색해지는 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