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생성의 원리는 조개가 체내에 들어온 이물질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물을 겹겹이 쌓아 만들어내는 방어 작용의 결과입니다.
이물질을 탄산칼슘과 단백질로 구성된 진주층으로 감싸면서 진주가 형성되는것인데요.
그 이물질은 바다 특성상 대부분 돌등이라 볼수있답니다.
어떤 조개의 종류라도 이론상 진주를 만들어 낼수있고요.
저같은 경우는 조개구이를 참 좋아하는데요.
구워먹다 진주도 가끔 나오는데 홍합이나 굴 일반 백합등에 이르기까지 다 한번씩은 발견해보았기에 확실히 말해드릴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