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와 아드리아해와 같은 내륙해에서도 밀물과 썰물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서양이나 태평양과 같은 대양에 비해 그 차이는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지중해의 밀물과 썰물의 차이는 보통 수 센티미터에서 최대 몇 십 센티미터 정도로, 큰 조차가 나타나는 대양에 비해 미미합니다.
또한, 지중해와 아드리아해에서도 파도가 칩니다. 바람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여 파도가 형성되며, 특히 강한 바람이 불거나 폭풍우가 있는 경우에는 더 큰 파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