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겨울이 오나 봅니다 멀쩡한 도로를 다시 하는걸보니요
안녕하세요
왜 겨울만 되면
가만 있는 도로들을 파헤치고 다시 깔고
보도블럭을 들어내고 다시 깔고 하는걸까요
그냥보기에는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겨울만 되면 그런거같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 노후돼서 그런 경우도 있고 노후가 되지 안핬는데도 그런 경우도 있을거신데 예산은 배정 되어 있는데 그 예산을 사용하기 위해서 그럴 수도 있구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겨울에만 그러는게 아니라 사계절 내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겨울에는 토목공사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겨울에 토목공사하면 금방 금이 가고
공사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도로는 언제든지 손상될 가능성이 있어서 1년내내 봐야 하구요
또 신속한 신고가 필요합니다.
또 다른 댓글처럼 12월이 회계연도 마감이기 때문에 돈을 다 터는 것일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항상 이번 주 주면 도로를 다시 공사하거나 보도블럭을 다시 공사 하는 경우도 흔치 않게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다니는 도로다 보니 조금 더 쾌적하게 다닐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겨울만 되면 도로 공사를 엄청나게 많이 하는데요 내년 예산 확보를 하려고 생쇼를 하는 걸로 보여집니다 힘들게 낸 세금 가지고 너무 장난을 많이 치는 거 같아서 세금 내기가 싫어요
안녕하세요
겨율만 되면 가만있는 도로들을 파헤치는걸 보고 답답하시죠
저도 그렇더라구요
근데 가만히 보면 일년에 두번정도 그렇게 진행된답니다
상반기에 한번 하반기에 한번 이죠
예산이 남아서 다 소진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예산이 남으면 다음해에 예산이 적게 책정되기때문에 소진시키려고 한다네요
차라리 독거어르신들 도시락이라도 돌리면 좋을텐데 안타까울떄가 많습니다
겨울이 되면 멀쩡한 도로를 부수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겨울철의 기온 변화가 도로의 재료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얼음과 눈으로 인한 확장과 수축이 도로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손상은 차량의 주행 안전성을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전 예방 차원에서 도로를 정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한계에 도달한 소재는 사고를 크게 부르기 때문에 미리 점검을 하는 것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도로와 보도블럭의 표면이 겨울철에 안 좋은 상태가 되면 보행자나 차량 운전자의 안전이 위협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하는 것이고 이렇게 다시 설치를 하여서 더 좋은 도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겨울만 되면 하는 연중행사라고 보면 됩니다. 모든 지자체의 예산이 보통 연말쯤에 사용되기에 보도블럭 교체도 이시기에 많이 하게 됩니다. 왜 고쳐지질 않는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