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랜만에 전화가 이런연락이오네요ㅠ
하하.. 3년만에 연락이온 친구가 잘지내냐고해서뭐 그냥저냥잘지내지하고 인사했는데
다음날 50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네요
하도급해서 단체로 연락돌리고있답니다 50만원씩 융통하려구요 뭐에쓰는지는 말은안하고 아프다고만하는데 일단알았다고했는데 ..다를친구들한데 하도손절당한건지 연락끊긴 저한테까지 다시 연락이왔네요.친구가 그리워서 연락한게아니라 그냥 돈빌릴궁리로 전화를 하는게 괴씸한데 거절을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