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유를 담게 되면,특유의 비린내가 나는데 어떻게 제거할 수 있는건가요?
텀블러나, 컵, 기타 여러 식기류에 우유를 담게 되면 특유의 비린내가 나게 되는데, 이 비린내를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식초나, 다른 방법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유 냄새는 식초나 레몬즙을 물에 섞어 헹구면 어느 정도 제거돼요.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어 세척하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그리고 사용 후 바로 깨끗이 씻고 말리면 냄새가 덜 나요.
간단하게 식초나 레몬,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보세요.
그러한 비린내를 제거하는 데는 식초나 베이킹소다가 아주 효과적입니다.
사용 후 뜨거운 물로 먼저 깨끗이 헹군 뒤 식초 섞은 물을 30분 정도 담가두거나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문질러 세척하면 말끔해집니다.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저도 간혹가다 이런 냄새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는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면 좋은데, 뜨거운 물에 식초를 조금 섞어 담가 두거나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어 충분히 흔든 뒤 헹구면 단백질 찌꺼기가 분해되어 냄새가 사라집니다. 또 뜨거운 물로 헹굼을 반드시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유 성분은 찬물보다 뜨거운 물에 잘 녹아내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미지근하거나 뜨거운 물로 헹구면 잔여물이 덜 남습니다. 추가로 쌀뜨물이나 레몬즙을 이용해 세척해도 탈취 효과가 있으며, 세척 후에는 완전히 건조시켜야 냄새가 다시 발생하지 않습니다. 특히 뚜껑이 있는 텀블러의 경우 고무 패킹 부분에 잔여물이 끼어 냄새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패킹을 분리해 세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