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시안컵에 나간 선수들이 계속 부상당하면 대체 선수들이 다시 선발되는건가요?
올해 아시안컵 경기가 진행중인데, 우리나라 선수단 중 김승규 골키퍼를 비롯해 이기제, 김태환, 김진수 선수 등이 부상을 입고 치료중이라고 들었는데요. 혹시 이렇게 부상선수들이 늘어나서 선수단 운영에 힘이 들면 다른 대체선수들을 급히 선발해서 아시안컵 경기를 뛸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애초에 발표된 엔트리에서 변경을 할 수 가 없습니다.
부상에 대한 관리, 주전선수의 부상시에 후보선수의 적절한 운용도 전력의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애초에 엔트리를 정할 때 후보선수들의 선발도 최선의 선택을 해야만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