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간단한 타자, 컴퓨터 사용법을 다루기는 할 수 있습니다만, 기본 과목으로 편제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학교에서 모두 배우지는 않습니다. 사교육이 아니라 집에서도 직접 배울 수 있는 부분이므로, 집에서 간단한 조작법은 안내해 주시기 바라며, 집에서 지도하기 어렵거나 조금 더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면 학교에 있는 늘봄교육(구 :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컴퓨터 학원 등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정보 과목에서 컴퓨터 기본 사용법, 타자, 문서 작성, 프로그래밍 등을 일부 배웁니다. 하지만 수업 시간이 제한적이고 실습 중심이 부족해 기초 숙력도까지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타자나 문서 작성 등은 별도 학습이 필요할 수 있고 많은 가정에서 사교육이나 온라인 학습으로 보완할수 있습니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초등학교 정보수업 의무화가 확대되어 컴퓨터의 타자연습이나 문서작성 등 기초뿐만 아니라 AI 활용 및 코딩 교육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온라인 학습은 물론이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인너넷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 안전 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이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이가 컴퓨터에 대해 이해하고 기본적인 기능을 숙지하고 있다면 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더 잘 따라가고 습득할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