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아침에 일어나면 양쪽 옆구리가 찌릿한 통증과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60
기저질환
고혈압
복용중인 약
없음
갱년기 이후로 유독 뱃살만 늘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끼니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보니 만성 변비를 달고 살며, 혈압이 높다는 말은 들었으나 운동과 식이로 교정하라는 말을 듣고 노력하려 했으나 생활고로 인해 잦은 스트레스와 쉼 없는 업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소변을 누고 싶어도 카운터 업무다보니 수시간을 참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변비해소를 위해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을 찻잔에 한 스푼 넣어 저녁마다 음용하며, 주말이나 변을 해소해야겠다는 느낌이 들면 푸룬 함량이 50% 정도 들어간 주스를 제품에 표시된 만큼 마십니다.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은 비교적 최근부터 마시고 있는데 혹시 이것이 원인이 되어 제목 같이 증상이 생기고 있는 것일까요? 특정 손가락 하나 또는 발목이 가려운 증상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신장에 무리가 가고 있을까 걱정이나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장에서 흡수가 안 된다는 말에 긴가민가합니다.
병원에 가서 검진 받기에 시간이 없고.. 힌트라도 얻고자 질문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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