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화 제목이 궁금해요 기억이 안나네요 알려주세요
미국쪽 영화입니다
아기 두명인가 세명 엄마 아빠가 거의 차에서 지내면서 하루하루 잘곳을 구해요 하루는 전화로 잘곳이 구해진줄알고 감자튀김을 던지며 기분좋게 장난치다가 오류여서 숙소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다시 침울해져요 엄마의 어머니 즉 할머니는 자기집에 오라고 하지만 엄마는 아픈 상처가 있는지 거절해요 화장실을 쓰러 할머니네도 가고 패스트푸드점에서 끝날때까지 시간을 때우기도 해요 영화제목 아시는분 계실까요? 끝까지 암울한 분의기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모던한기린32입니다.
2018년에 제작한 아일랜드 영화 <로지>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는 2019년에 개봉했습니다.
집을 잃은 후 잘 곳도, 머물 곳도 사라진 가족, 로지와 남편 폴, 그리고 어린 네 아이들은 작은 자동차에 의지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죠.
하지만 오늘만 견디면 될 거라고 생각했던 내일이 반복되면서, 당장 밤을 함께 보낼 방 한 칸 조차 구하지 못하는 극한의 상황까지 도달한 가족의 모습과 세상의 냉혹함과 마주한 현실 속에서 어떻게든 사랑하는 가족을 지켜내려 발버둥치는 엄마의 모습을 조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