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직접 “조용히 해라”라고 하기보다 업무 집중이 필요한 시간대를 정해 라디오 소리를 낮춰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또 “통화가 많으면 일에 집중이 어렵다”처럼 업무 관점에서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이어폰 사용이나 통화 장소를 잠깐 이동하는 방법을 제안해도 자연스럽습니다. 상대 사정도 있는 만큼 공감은 표현하되 업무 환경 기준을 같이 맞추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나이가 많은 부하직원이면 참 말하기가 껄끄러운부분이긴한데 그럴수록 업무집중도에대해 공론화를 시키는게 나을듯합니다 사적인부분은 일단 덮어두고 팀 전체의 업무분위기나 효율성을위해서 라디오나 개인통화는 탕비실같은곳에서 하도록 아예 공지를 해버리는게 차라리 뒤탈이없고 서로 얼굴안붉히는 방법이기도하니까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