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개운한나방97
물론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뭐랄까....2세가 생겼다니 너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감? 책임감이라고 할까요....어깨가 무거워지며 그런....걱정부터 앞서네요.. 그리고 그렇게 벌이도 좋지는 않아서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먼저 2세를 가지게 되신 것에 대해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내분과 잘 상의해보시면서 앞으로 꾸준히 적은 돈이라도 저축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힘센조롱이171입니다. 우선 축하드리고 미래의대한 걱정보다 앞으로 우리 아이를 어떻게 잘키울지를 서로 상의 하시고 요즘 아이들 키우기 정책이 잘되어있어서 잘알아보시면 많은도움이 될것입니다
생각하는 라이언
안녕하세요. 요류이치입니다.
지금은 아이가 생겨서 걱정도 많고 부담도
있을수있습니다
그렇지만 좋은생각만하시고 태교에 신경쓰셔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데만 신경을 쓰세요
물론 아이가 생겼기때문에 책임감도 커지고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서 아이를보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쁩니다
너무걱정마세요 다 그런과정을 거치면서
부모가 되는겁니다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안녕하세요.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
벌이가 넉넉해도 2세에 대한 부담감은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막상 낳아보면 그저 이쁘고 사랑스러울수 밖에 없어서요^^
지금 걱정은 최대한 내려놓으시고 좋은생각 많이하세요ㅎ
풀리비비123
안녕하세요. 멋진나비267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경제 계획을 잘 세우셔야겠네요.
이미 아이가 생겼으니 너무 걱정하기 보다는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현실적으로 생각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