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왔네요 혼자가 편하고 좋아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결국은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 다 떠나가니 세상에 믿을 사람 아무

명절이 다가왔네요 혼자가 편하고 좋아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결국은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 다 떠나가니 세상에 믿을 사람 아무도 없고 친구들도 말 한마디에 다투고 죽 마고우도 헤어지는 시대 명절이 되니까 옛날에는 몰랐는데 옛날에는 그냥 솔로들끼리 술 마셨는데 편하게 혼자서 혼술하고 만화 봤는데 늙고 나서는 왜 후회가 되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 먹을수록 배우자와 자식이 있어야 노후가 편안합니다 현제 나이가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좋은 인연을 찿아보세요 멀리서 보지마이고 가까운데서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명절같은 날에는 더 더욱 배우자가 필요하고 가족의 절실함을 느끼게 됨니다 평소에는 몰랐던 외로움이 나이가 들므로 누군가가 필요함을 느끼게되는게 사람의 본능이죠 하루빨리 좋은 사람 만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