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를 하기도 합니다. 대화는 기본적으로 솔직하게 말은 합니다.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말은 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모든 것을 솔직하게 말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그 사람을 신뢰해서 인가요? 아니면 사람 성향이 더 강하게 작용 하는가요?
제 생각은 사람은 솔직하게 말하되, 너무 솔직한 사람이면 안되고, 신뢰를 줄려고 한다면 진실되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은 쉬운건 알지만, 정말 너무 솔직해지면 상대방은 약점을 알게되는것이니 나를 비호감으로 느끼는 사람이 그 약점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너무 솔직해지지는 말자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거짓말만 하면 더 비호감되기도 쉬우니 적정선에서 솔직해지면서 배려있게 행동한다면 신뢰도 가고 사이도 좋아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건 신뢰와 성향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사람은 솔직함이 신뢰의 표현이고, 또 어떤 사람은 성격이 솔직하거나 조심스러워서 그런 거죠. 중요한 건 상대를 배려하면서 솔직함을 유지하는 게 신뢰를 쌓는 길입니다. 너무 무조건 솔직하기보다 상황과 사람에 맞게 적절히 조절하는 게 더 현명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