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칠레의 보리치 대통령이 30대로 대통령에 당선된 바 있습니다.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2년 3월 11일 금요일 칠레에서는 제43대 대통령 선서식이 거행되었다. 2021년 대선 승리 후 지금까지 당선인 신분이었던 가브리엘 보리치(Gabriel Boric) 신임 대통령은 선서식을 마치고 정식으로 대통령직에 올라, 2022년 3월 14일 월요일부터 대통령으로서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 1986년 2월 11일생으로 선서식 한 달 전 만 36세 생일을 지낸 보리치 대통령은 자신이 젊은 정치인임을 드러내듯이 넥타이를 매지 않은 비교적 자유로운 복장으로 선서식을 치렀다. 선서식에서 보리치 대통령은 칠레 국민 앞에 오직 칠레를 위하여 국가 행정의 최고 책임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맹세했다.
- 보리치 대통령은 취임과 동시에 칠레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선서식 당일 기준으로 전 세계 모든 행정부 수반 중 가장 나이가 어린 리더이며, 당분간 이 기록은 깨지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