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전제부터 잘못되었습니다.
오프사이드라는 규칙은 축구가 생기기 이전에 초기 풋볼에도 존재하던 룰입니다.
머가 먼저 생겼는지를 굳이 따지자면 축구보다도 먼저 있던 룰이 오프사이드라는 소리입니다.
오프사이드 룰을 나중에 만든게 아니란 말입니다.
오프사이드가 없다면 축구가 엉망이 되는거죠.
공격수가 한참 앞에 가 있어도 제재할 룰이 없어지는 것이니까요.
수비는 라인의 호흡을 맞출것도 없이 상대 공격이 깊숙히 침투하면 그걸 막으려고 내려가겠지요.
그러면 축구의 재미가 과연 있을까 싶네요.
워낙에 오프사이드는 축구의 근본이 되는 룰이라서 이 룰이 없어질 가능성도 전혀 없기에 질문 자체가 매우 하황된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