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저도 높아진 물가에 식비 아끼려고 안감힘을 쓰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채소 같은 경우 산지 직송으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편인데, 지금은 배추가 폭등해서 너무 비싸서 봄동을 10kg단위로 구입해서 김치도 만들고 전도 부쳐먹기도 하고 된장국도 끓이고 봄동 겉절이도 하고 다양하게 요리를 합니다. 봄동 겉잎은 삶아서 냉동실에 소분하여 보관했다가
시래기 밥을 해서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고 양념장 하나면 되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한 가지를 사더라도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재료를 구입하는 것도 식비 절감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름에 제철인 채소를 대량으로 싸게 구입해서 건조해서 1년 내내 먹기도 합니다.
맛없는 참외나 모양이 안 좋은 오이 등을 싸게 현지에 가서 구입해서 장아찌나 피클을 만들어서 먹기도 합니다. 김밥 쌀 때 단무지 대용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