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에 따라 생각하는 각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말이 많으면 부딪히기 쉽고 한쪽이 말이 적다면 오히려 말을 많이 하는 사람과 더 맞을 수도 있습니다. 서로 성격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 것도 좋지만 나와는 다른 성격인 사람도 나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천성이 말이 많은 거는 고쳐지지 않는 거라서 연애 초반에 만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할 거 같습니다.
저도 옛날에 연애를 하다가 말이 엄청나게 많은 이성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요 저 같은 경우 차라리 말이 없기 때문에 한 명이라도 말이 많은게 좋은 거 같습니다 둘 다 말이 없으면 그것도 어색하기 때문에 차라리 한 명이라도 말이 많은게 연애할 때 좀 더 덜 어색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