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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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페 사용량이 줄어드는걸 보니 앞으로는 지폐를 사용하게 하기 위한 법도 나오겠죠?

현재 지폐 사용하는게 빠르게 줄어들도 있는데요, 이러다가는 지페를 안받는 가게도 나올거라 예상이 되는데요. 이렇게 지폐사용량이 줄면 강제적으로 지폐를 받게 하기 위한 법이나 조례도 나오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폐를 안받는 가게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물론 무인 가게의 경우는 키오스크기기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구매해서 카드 결제만 되는 곳도 있긴한데

    일반적인 가게들인 현금 결제가 확실히 더 좋습니다

    카드수수료만 봐도

    가게 입장에서는 현금을 안 받을 수가 없습니다

    무인가게가 아닌 이상 그런 가게는 나올 가능성이 제로이기에

    강제로 지폐를 받는 법과 조례 역시 나올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 가게에서 지폐를 안 받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가게에서 은근히 지폐를 요구하고, 정부에서는 카드 사용을 장려하는 중이죠.

    지폐를 받으면 가게 운영업자들이 세금을 빼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폐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쪽은 정부입니다.

    탈세 등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 지폐 사용량이 줄어드는 것은 한국이 가장 빠른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폐사용량이 줄어든다고 해서 지폐가 완전히 없어진다고 보기는 어렵고

    스마트폰이나 금융 앱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

    지폐가 완전히 사용되지 않았을때 혹시라도 디지털 화폐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아마 지폐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도록 국가에서 규제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제 생각에는 강제적으로 지폐를 받게할 법은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앞으로는 다른 대체수단으로의 결제를 권장하는 사회가 되지않을까요.

    요즘에는 버스를 타도 현금없는버스도있기도 하고 점점 지폐보단 다른 결제수단으로의 대체가 권장되는것처럼 보여져요.

    그리고 먼훗날이 되겠지만 현시점에서 얘기가 나오고있는 스테이블코인이라던지 현금을 대체할 법정화폐 수단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 반대일 듯 합니다

    현재 일부 경기도지역에는 현금없는 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폐에도 당연히 재료값이 있으니 그것도 아낄 수 있고

    현금의 복제 가능성, 은닉자산 등 다양한 문제를 생각 할 때

    전자금융으로의 이전은 당연한 시대적 변화로 여겨집니다

    물물교환에서 동전이 생기고, 동전이 지폐가 된 것 처럼

    이제 지폐는 카드가 되었을 뿐이죠.

  • 결제수단을 국가에서 강제로 할순없어요

    카드나 간편결제 그리고 현금으로 놓고 자기에게 편한걸로 사용하는거죠^^;;

    요즘 현금을 안받고 카드결제만 가능한곳들도 많아요

  • 지폐를받는법이나오기보다는 지폐가점차감소해서 생산을안할것같아요. 대부분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삼섬페이등을 사용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