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힘들면 사주나 타로등을 보게되는데, 왜 그런가요?

주변사람들중에는 매년 년초만되면 사주나 타로를 보러다니거나,

아니면 그 사람이 힘들거나 지치게되면 꼭 사주를 보거나 타로등의

점을 통해서 정보를 얻으려고하는데, 왜 사람이 힘들면 이런

사주등을 보게되는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들때 타로나 사주를 보는이유는 어려운시기에 개인의 앞날이나 삶이 고달플경우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누군가에게 기대거나 의지하고 픈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불확실한 마래에 대한 두려움반 기대반해서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을지 싶어서 하게 되겠죠.

  • 사람이 힘들다고 다 점을 보는 것은 아니고 그런것을 믿는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사주나 점으로 조언을 얻고자 하는 마음인거 같습니다.

  • 두가지경우 대게 힘든고민거리를 상담하러가긴하죠.

    본인만의 위안삼을 거리를 만드는거라고 보면될거같아요. 보통 좋은쪽으로 얘기를 하는경우가 많다보니 거기에 만족을느끼고 어려운일을 해결해줄 방향도 제시해줄수도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가는거같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너무 힘들기때문에 어떤 곳에서라도 조금이나마 의지를 하기 위해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