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것vs 돈이 되는 것
20대 후반 직장인 여자 입니다.
서울시 산하기관 자회사에서 근무하는데
동기들이나 상사들이 너무 생각들도 노답이고 비정규직으로 들어와서인지 성적이나 이런것들로 거른거도 아니고
굳이 따지자고 하는건 아니지만 주변에서도 너무 기본적인거도 못한다고들 하셔요...
매번 공대 나와서 전공으로는 최종면접까지 가는데
자꾸 떨어지고 중소기업은 가기 싫고...
사실 전공도 억지로 억지로 한거라
하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부분들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했어요...
이참에 그냥 전공을 변경해서 좋아하는 걸 하면서 돈을 벌러 가야하나요 아님 그대로 계속 밀고 가야할꺼요...하
전공도 소수직이고 남자들을 많이 데려가 쓰는 곳이라 매번 마냥 기다리기도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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