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수면제에 관한 궁금한 점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0
인터넷에 치면 수면제 한 통을 먹어도 산다 라는 말도 있고, 3000알을 먹어도 죽지 않는다는 말도 있어요. 정말 그런건가요? 아님 그냥 허풍떠는 거나 정말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따라할 수도 있으니 과장하게 표현해서 말한 건가요?
수면제 종류 마다 복용 횟수에 따라 치사율이 다른 가요?
내성이 생겨서 수면제 약 성분이 강한 거로 받으면 한-두 알이라도 더 먹어도 죽을 수 있다는 글을 봤어요.
약 성분이 강하면 정말 그런가요?
즉, 수면제 내성으로 초진 때보다 더 강한 거로 처방 받으면 치사량이 다른가요?
그렇다면 인터넷으로는 아무리 100-3000알 먹어도 안죽는다는 말도 대부분 초진으로 받은 약이여서 안죽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