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닭꼬치가 중동애들한테는 한국식 케밥이죠

그 우리나라의 닭꼬치 말이에요 중동사람들이 닭꼬치를보면 무슨생각이 들지 궁금하드라고요 중동에는 여러종류의 케밥이 있는데 그중에 쉬쉬케밥이라고 꼬치 케밥이 있긴한데 중동사람들이 우리나라 닭꼬치보면 한국식 케밥(쉬쉬케밥)으로 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닭꼬치는 고기를 꼬챙이에 끼워 구웠다는 점에서 중동의 쉬쉬 케밥과 형태가 정말 비슷해서 그들에게는 친숙하면서도 이색적인 한국식 케밥으로 충분히 느껴질 수 있죠. 특히 중동 사람들은 고기 요리에 익숙한 만큼 한국 특유의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이 배어 있는 닭꼬치를 먹어본다면 익숙한 조리 방식 속에서 새로운 감칠맛을 발견하는 즐거운 경험이 될거에요. 닭꼬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을 가지고 있어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우리 길거리 음식의 매력을 알리기에도 좋은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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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보통 케밥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랩처럼 말은 고기같은 요리가 떠올리는데요 사실 케밥은 튀르키예의 고기요리이니까 중동사람들이 닭꼬치를 본다면 케밥이라고 느낄수도 있을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