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늡니다..
느는데 몸은 더 상하죠....참 아이러니하죠?...^^
몸엔 안전장치가 있어요..
위급시엔 힘없던 사람도 차도 들어요..
근데 그러고나면 근육과 뼈대에 문제가 생기죠..
알콜도 첨엔 몸이 경고음을 울리게하고 몸에 불쾌한 느낌을 주며 마시지 못하게 하는데
주인인 내가 계속 술을 조금씩이라도 마시면
이런저런 경고를 끕니다...통증없는 간만 죽어라 해독하다 하다 별불쾌한 느낌이 없으니 괜찮네 하고
마시면 내장기관에 치명적이죠...
젊을 땐 금방 복구되어도 음주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경고없이 위에 빵구가 나서 통증에 뒹굴다 병원에 가기도하고 심하면 간경화가 와서 피오줌 싸다 죽습니다..
적당량 가능하면 안마시는게 몸에 좋은거죠
결론 마실수록 쎄지는게 아니라
몸이 적응해서 경고 다 꺼버려서 나중엔 무제한으로 소주짝을 놓고 마시기도합니다...
진짜 술이 쎈 사람은
유전적으로 태어나길 간해독능력이 경이로워 쎈 사람이거나
평소 죽도록 운동하는 프로선수들이
신체능력이 좋아서 그 신체능력으로 짝으로 마시는거지
일반인이 그거 흉내내다 반신불수 풍도 오고 간경화가 하늘로가죠...